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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는 급여 업무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높여 교직원 급여 지급 오류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급여 업무 체계가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연수는 공립학교 급여 업무 담당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감사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된 사례를 공유하고 실무 처리 절차를 세부적으로 안내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울산교육청은 올해 신규 공무원과 저연차 담당자를 대상으로 세 차례 급여 연수를 진행했으며, 해마다 신규 업무 담당자에게 찾아가는 현장 상담(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사회관계망 서비스(카카오톡)를 활용해 실시간 질의응답 창구를 운영하며 급여 업무 담당자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현장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급여 업무 담당자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09.29(화) 2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