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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코리아문화예술대상 (주최: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사)하이코리아종합문화예술)은 지역사회 경제발전과 K-컬처 시대에 걸맞는 특화된 매체로 다양한 문화예술 저변확대를 위해 투철한 사명감과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활동하여 선정된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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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은희 이사는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 개발, AI기반 진단, 예측 시스템, 통합 관리 솔루션 등 다양한 혁신 프로젝드를 의료산업의 디지털 전환으로 주도해 왔다.
이어 첨단 의료 기술 개발과 사람 중심의 의료 서비스 혁신을 통해 국내 의료산업의 질적 도약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맞춤형 치료 계획을 실시간으로 제공해 의료진의 진단 정확도와 치료 성공률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며, 아프로플러스가 개발한 AI 진단 보조 솔루션은 검사 데이터를 신속 정확하게 분석해 의료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며, 합리적 배분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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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 이사가 강조하는 ‘사람을 위한 기술’이 일상 생활과 환자의 편의성과 의료진의 업무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복잡한 기술을 사용자 친화적 서비스로 전환하는 데 집중해 왔다.
선정위원단은 “기술과 인술이 함께 발전하는 의려 환경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은 국내 의료 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중요한 이정표”라고 강조했다.
업계 관계자들 또한 “아프로플러스의 솔루션은 대형 병원뿐 아니라 중소 의료기관, 일상생활엣도 적응 가능한 확장성을 갖추고 있어 서비스의 질적 향상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높은 잠재력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수상 무대에 오른 곽은희 이사는 “의료 혁신은 기술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사람 중심의 기술이 진정한 혁신”이라며 “이번 수상은 함께 노력해 온 아프로플러스 임직원과 현장에서 땀 흘리는 의료진이 함께 이룬 성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 앞으로도 AI테이터 디지털 기술이 의료의 본질인 ‘치유’와 조화를 이루도록 새로운 솔루션 개발과 글로벌 협력에 더욱 힘쓰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하인숙 기자
2026.09.29(화) 2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