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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코리아문화예술대상 (주최: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사)하이코리아종합문화예술)은 지역사회 경제발전과 K-컬처 시대에 걸맞는 특화된 매체로 다양한 문화예술 저변확대를 위해 투철한 사명감과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활동하여 선정된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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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모아봉사단 박 씨는 오랜 투병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아픔 속에서도 나눔을 멈추지 않고, 이웃을 위해 살아온 삶 자체가 주는 울림이 사회적으로 공인된 뜻깊은 성과다.
박 씨는 병마와 싸우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르신 돌봄, 취약계층 지원 환경 정화, 문화 나눔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직접 참여하며 주민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특히음악과 공연을 통한 위문 활동으로 소외된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하며, 아픔을 이겨내는 힘은 나눔에서 나온다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해왔다.
시상식 관계자는 “자신도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봉사의 길을 걸오온 박 씨는 우리 모두의 귀감”이라며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박덕미 씨를 대신 해 수상한 최선희 대표는 소감을 통해 “병원에 누워서 수상 소식을 기다릴 박덕미 씨에게 소리모아봉사단 가족들 대신에서 늘 함께해 주시고 솔선수범해 봉사와 나눔공연으로 최선을 다해 주셔서 감사하다.” 며 “앞으로도 웃음과 음악으로 이웃에게 힘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응원의 목소리를 전했다.
하인숙 기자
2026.09.29(화) 2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