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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기본적인 그리기(드로잉)와 채색 기법을 익히고 울산의 문화유산이 있는 풍경을 그리게 된다.
강사는 루이스아트랩 대표 반효주 작가가 맡는다.
총 4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9월 6일 ‘펜을 이용한 드로잉 기초 연습’ ▲9월 13일 ‘투시도법의 이해 및 한옥 스케치 방법 알아보기’ ▲9월 20일 ‘워터브러쉬를 이용한 수채 채색 방법 알아보기’ ▲9월 27일 ‘문화유산 스케치 및 채색’으로 구성된다.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단, 스케치 노트는 개별로 준비해야 한다.
신청은 오는 8월 27일 오전 10시부터 8월 29일 오후 5시까지 울산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간단한 재료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풍경 그리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요즈음, 이번 교육을 통해 다양한 그림 기법을 익혀 보고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09.29(화) 2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