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주관하고 KT&G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지원은 폭염 특보 장기화와 온열질환자 증가에 대응해, 취약계층 어르신의 건강을 지키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
김순복 관장은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향촌노인종합복지관은 담양군 거주 어르신을 대상으로 119응급 호출이 가능한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비롯해 안부 확인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맞춤돌봄 서비스,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등을 운영하며 취약 노인의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하인숙 기자
2026.09.29(화) 2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