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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디지털 체험교육은 디지털 격차 해소와 시니어 세대의 디지털 자립을 목표로 기획되었으며, ‘모두에게 평등한 디지털 세상’이라는 메시지 아래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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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복 관장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두려움을 호소하는 어르신들이 디지털 서비스의 편리함을 경험하고 일상생활에서 자신감을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학습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 시니어 디지털 아카데미(SSDA) 체험센터'는 삼성의 대표 사회공헌(CSR)사업으로 노인 디지털 약자들이 키오스크와 스마트폰 등 모바일 디지털 기기를 능숙하게 활용해 생활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하인숙 기자
2026.09.29(화) 2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