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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업캠프는 두 교육청 간 교육협력 강화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광주와 대구 AI 교육 정책 안내를 비롯해 현장 중심 수업사례 전달 등이 진행됐다.
특히 광주시교육청이 개발·보급하고 있는 광주아이온(AI-ON) 플랫폼을 활용한 수업 사례를 공유했다.
또 참여 교사들은 대구인공지능교육센터를 방문해 LowCode 앱 개발 연수, 시설 등을 체험했다.
광주 무등초등학교 이한솔 교사는 ”이번 수업캠프를 통해 교실에서의 인공지능 적용 방안을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됐다“며 ”함께 고민하고 생각을 나누는 과정이 큰 자극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수업캠프를 통해 교사들이 함께 성장했으면 한다”며 ”광주와 대구가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 협력을 통해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
2026.09.29(화) 2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