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울산지역 학생들과 교직원에게 다양한 예술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예술교육의 질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울산교육청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에게 ‘만디’에서 열리는 전시와 공연 등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만디’는 학생을 대상으로 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우선적으로 기획해 운영한다.
또한, 학교 단체 관람 때 학생과 교직원에게는 관람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울산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문화자원을 적극 발굴하고 문화예술 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도 예술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하며 창의력과 감수성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09.29(화) 2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