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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뮤직박스’는 일상에서 버려지는 쓰레기와 재활용품을 활용해 만든 악기로 선보이는 음악 공연이다.
단순한 타악 연주를 넘어, 관객이 직접 무대에 참여해 함께 소리를 만들고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참여형 공연으로 총 7회에 운영한다.
공연은 파이프 등 다양한 폐재료로 직접 악기를 제작해 선율과 리듬을 더하고, 화려한 동작으로 매력을 더해 환경의 소중함을 예술로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다.
김현미 관장은 “이번 공연은 일상 속 폐자원을 예술로 재탄생시킨 창의적인 무대”라며 “관객들이 이번 공연으로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고, 환경보호에 동참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공연은 무료이며,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누리집에서 사전 예매할 수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학생교육문화회관 운영부로 문의하면 된다.
김유수 기자
2026.09.29(화) 2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