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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홍보 활동은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노력하자’라는 표어로 진행된다.
이 홍보 활동은 인구문제에 사회적 관심을 높이려는 도전 잇기(릴레이) 활동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되어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차례로 참여하고 있다.
천창수 울산교육감은 지난달 김종훈 동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홍보 활동에 동참한 바 있다.
황 교육장은 배기환 북부경찰서장과 정호영 북부소방서장의 지목을 받았으며, 다음 참여자로 임채덕 울산 강남교육지원청 교육장과 박원희 동강병원 이사장을 추천했다.
황재윤 교육장은 “인구문제는 더 이상 개인이나 가정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홍보 활동이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09.29(화) 2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