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특강은 가정의 달을 맞아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를 통해 건전한 독서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강은 ‘이번 역은 요절복통 지하세계입니다’의 저자이자 현 부산지하철 2호선 기관사인 이도훈 작가가 기관사의 세계와 지하철에 얽힌 생생하고 특별한 이야기를 전한다. 특강 후엔 추첨을 통해 작가 친필 사인 도서도 증정한다.
참가 희망자는 5월 9일 오전 10시부터 사하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장유현 사하도서관장은 “온 가족이 같이 들을 수 있는 원북원부산 특강이 참가자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봉 기자
2026.09.29(화) 2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