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느림재가복지센터, 근로자의 날 맞아 나눔 행사마련 |
|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지난 4월 30일, 오후 4시, 근로자의 날을 맞아 느림재가복지센터 구복자 대표는 우리나라 전통 가래떡과 음료 등 준비하여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1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어르신 돌봄을 위해 애쓰는 요양보호사, 지역주민 등 약 30여명 참석한 자리에 사랑과 정성으로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나눔행사는 누군가의 소중한 부모님들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르신들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고 애쓰는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의 자긍심과 사기를 고취 시켜 바람직한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돌봄 문화를 정착 시키고자 하는 작은 희망의 바램에서 시작됐다.
 | | 느림재가복지센터 사진제공 -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1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어르신 돌봄을 위해 애쓰는 요양보호사, 지역주민 등 약 30여명 참석한 자리에 사랑과 정성으로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 |
|
이날 느림재가복지센터 구복자 대표는 "근로자의 날을 맞아 노인 장기 요양보험제도 속에 복지의 꽃이라 불리는 요양보호사 선생님이 정말 애쓰고 있으며, 초고령 사회 진입을 한 시점에 노인 돌봄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어르신 돌봄 종사자에 대한 올바른 사회적 인식을 고취시키고, 나아가 더 나은 돌봄 제공을 위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긍정적인 선순환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 며, "어르신들의 행복은 돌봄을 담당하는 요양보호사들의 헌신과 노고 덕분이다"고 말했다.
 | | 느림재가복지센터 사진제공-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르신들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고 애쓰는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의 자긍심과 사기를 고취 시켜 바람직한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돌봄 문화를 정착 시키고자 하는 작은 희망의 바램에서 시작됐다. |
|
아울러, 어르신 돌봄뿐만 아니라 요양보호사들이 보다 더 활기차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도록 최우선 개선과 환경조성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구복자 대표는 "근로자의 날을 맞아 느림재가복지센터 요양보호사, 지역주민 (K)씨, (B)씨, 외 5명, (사)새벽요양보호사협의회장 (서상미)이 나눔 행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백미 쌀 10kg 5, 가래떡 약 60개 포장 등 아낌없는 정성과 지원이 따뜻한 나눔행사가 되었다"고 전했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