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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미래운동회’는 디지털아트(예술)와 신체운동(스포츠), 놀이(게임)를 융합해 운동회 방식으로 진행됐다.
국내에서 미디어 운동회가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 학부모는 동작분석 카메라, 모션캡처 등 다양한 기술이 접목된 공간에서 땅따먹기 놀이, 전화기 찾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이정선 교육감은 “ACC 미래운동회를 통해 새로운 놀이 문화가 창출되길 기대한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인숙 국장
2026.09.29(화) 2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