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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종철 의원은“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부산시의 신재생에너지 생산비중은 전체 전력수요의 3% 내외로 여전히 낮은 수준이고, 만약 지역 내 재생에너지 공급 능력을 충분히 갖추지 못한다면, 온실가스 배출’로 인한 무역장벽에 대응하여 신재생에너지 인증서(REC)를 구매하거나, 이를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려는 지역 내 기업이 늘어나더라도 그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여력이 부족할 수 밖에 없다.”라고 하여 부산시가 적극적으로 신재생에너지 공급에 힘써야 하는 이유를 밝혔다.
이에, 박종철 의원은“첫째, RE100 참여를 원하는 기업에게 부산시가 세제 및 금융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제도를 구축하여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야 하고, 둘째,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의 태양광 설비의 설치비를 지원해야 하며, 셋째, 부산시로부터 지원을 받은 중소기업이 전력 판매분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도록 하여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이익을 창출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큰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하여 부산시의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을 촉구했다.
이상봉 기자
2026.09.29(화) 2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