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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모집은 공동답사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진행과 인솔자 인력풀 구성을 통한 교원 업무 부담 경감을 위해 실시한다.
부산학교행정지원본부는 서울·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퇴직 교육공무원(교원·교육행정직)을 대상으로 인솔자 인력풀을 구성한다. 인솔자는 공동답사 시 교사와 함께 현장을 동행하고, 일정 관리 및 교사 인솔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4월 23일 오후 2시까지 등기우편이나 전자우편을 통해 응시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선발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무원연금공단 홈페이지의 ‘퇴직공무원 인력뱅크(G-시니어)-일자리’게시판을 확인하면 된다.
김영호 학교행정지원본부장은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퇴직공무원의 채용을 통해 체험학습의 안전성과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봉 기자
2026.09.29(화) 2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