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건강 뇌지킴이 쥐락펴락 꾹꾹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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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건강 뇌지킴이 쥐락펴락 꾹꾹이 교육!!
-노인돌봄생활지원사 100여명 대상으로 교육실시-
-고흥군요양보호사협회와 국제보건교육실천협회 연대-
-노인맞춤돌봄서비스지원 사업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 입력 : 2025. 04.02(수) 18:26
  • 하인숙 기자
고흥군요양보호사협회 사진제공 - 고흥군사회복지협의회 3층 대강당, 손건강 뇌지킴이 쥐락펴락 꾹꾹이 교육 현장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손건강 뇌지킴이 쥐락펴락 꾹꾹이 생활교육이 지난 31일, 고흥군사회복지협의회 3층 대강당에서 고흥군사회복지협의회 생활지원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65세 이상 노인의 골관절염 유병률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상승하며, 손가락 골관절염은 무릎에 이어 두 번째로 유병률이 높다고 전했다.

또한, 손가락의 강직이나 손가락 운동의 어려움이 나타나며 일상생활을 어렵게 하는 전형적 노인성 질환으로 꼽힌다.

이에 손건강 뇌지킴이 쥐락펴락 꾹꾹이를 활용하여 손의 잔존 기능 향상, 손의 활동 유지력 강화, 손가락 기능 향상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날 실시하는 교육에 참여한 노인돌봄생활지원사는 노인들의 안전지원, 생활교육, 일상생활 지원과 함께 정서지원, 사회참여, 지역사회 연계등의 돌봄을 제공하여 노인들의 건강과 안녕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가족과의 긴밀한 의사소통과 배려를 바탕으로 돌봄서비스를 지원하여 일상생활을 건강하고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조력함으로서 궁극적으로는 노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고 한다.
고흥군요양보호사협회 사진제공 - 왼) 고흥군요양보호사협회장 김선희, 국제보건실천협회 뇌블럭 노은아 박사

고흥군사회복지협의회 김경수회장은 “생활지원사는 현장에서 어르신들께 직접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서비스 수행과 어르신들과의 소통을 증진하는 등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원 사업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국제보건교육실천협회 노은아 대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손건강에 특화된 쥐락펴락 꾹꾹이로 생활지원사들의 찾아가는 건강지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가 성장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요양보호사협회 김선희 회장은 “이번 교육이 생활지원사의 업무와 삶의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기를 바라며 앞으로 생활지원사뿐아니라 노인돌봄 및 복지시설에 근무하는 요양보호사들의 인지프로그램교육에도 활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