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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오 의장은 “서해안을 연결하는 철도망 구축은 국가균형발전의 필수 과제”라며 “현재 전북과 전남 구간이 단절된 철도망 계획은 지역 주민의 교통권을 침해하고, 지역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서해안 철도 구축은 함평을 비롯한 서해안 지역이 새로운 성장 축으로, 지역 경제와 관광·물류산업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함평군의회는 이번 공동성명을 계기로 정부와 국토교통부를 상대로 적극적인 대응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하인숙 기자
2026.09.29(화) 2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