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들의 변화에 대한 열망이 반영, 사전투표율 37.9%

정치
군민들의 변화에 대한 열망이 반영, 사전투표율 37.9%
- 담양군수 재선거 사전투표, 담양민주당의 변화와 혁신을 바라는 군민들의 마음을 담아-
- 조국대표의 지원없이 치러지는 선거로 조국혁신당-
- 조직력과 확장력을 가늠하는 바로 미터-
- 조국혁신당 정철원후보의 인지도와 토착 생활정치인-
  • 입력 : 2025. 03.29(토) 13:32
  • 하인숙 기자
박은정, 정철원후보가 선거 유세장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담양군수 선출 사전투표율 37.9% 군민들의 변화에 대한 열망이 반영된 이번 사전투표에서는 호남의 민심을 파악하 는 바로미터라는 특성이 반영된 결과라고 전했다.

전남에서 조국혁신당의 세 번째 단체장 도전, 조국대표의 지원을 받지 않고 탄핵정국으로 어수선한 상황에서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이슈화가 쉬지 않지만 1년 2개월 앞으로 다가온 9회 동시지방선거를 앞 두고 정치 입지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만큼 높은 투표율은 지역정치 발전에 좋은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특히 이재종후보의 재산축소신고, 농지취득 관련 의혹, 유세차 불법운영 등 지난해 치러진 곡성 영광군수후보를 포함하여 반복되는 민주당 후보들의 자질 검증의 문제점 등을 파헤쳐 두 차례에 걸쳐 군수 재선거를 치러야 하는 담양 정치권의 자정 계기를 만들고 있다는 평가에 비추어 본투표까지 적극적인 투표참여 활동을 통해 투표율 60%를 달성하여 변화와 혁신, 풀뿌리 지방자치에 대한 민심을 모아내고 당선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