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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은 22일 오후 12시 12분경,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인근 야산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여 연소가 확대됐다. 24일 오전, 산림 피해는 278ha(확산 중)이며 산불 진화율은 69% 정도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현장활동에는 이장걸 위원장을 비롯한 행정자치위원들이 화재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산불 수습에 여념이 없는 소방관들과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하며 산불이 더 이상 번지지 않도록 철저한 주불 진화 작업과 향후 대형 산불 대응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장걸 위원장은 산불 진압 시까지 실시간으로 상황 관리를 철저히 해 산불로 인한 인명 피해 및 시설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유수 기자
2026.10.03(토) 1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