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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올해부터 새롭게 운영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수강생들은 기본적인 그리기(드로잉)와 채색 기법을 익히고 울산의 문화유산이 있는 풍경을 그리게 된다.
강사는 루이스아트랩 대표 반효주 작가가 맡는다.
총 4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3월 5일 선, 투시 및 자유 그리기(드로잉) 연습 △3월 12일 건축물, 자연물, 골목길 펜 그리기(드로잉) 연습 △3월 19일 수채화 채색기법 연습 △3월 26일 내가 사는 지역의 문화유산이 있는 풍경 그리기로 구성된다.
이 프로그램은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재료비 5,000원을 부담해야 한다.
오는 2월 25일 오전 10시부터 2월 28일 오후 5시까지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를 통해 접수하면 되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간단한 재료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풍경 그리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요즈음, 이번 교육을 통해 다양한 그림 기법을 익혀 보고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10.05(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