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2025년 시민정보화교육 3월 개강…디지털 역량 강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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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5년 시민정보화교육 3월 개강…디지털 역량 강화 나선다
3월부터 11월까지 27개 과정 무료 운영
  • 입력 : 2025. 02.12(수) 11:45
  • 하인숙 국장
광양시청
광양시가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3월 4일부터 ‘2025년 시민정보화교육’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광양읍, 중마동, 광영동, 금호동 4개 정보화교육장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광양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 과정은 컴퓨터 및 인터넷 활용, 문서 작성(엑셀, 한글, 파워포인트), 사진·동영상 편집, 블로그·유튜브 활용, SNS 활용 등 실생활에 유용한 27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 흐름에 맞춰 간단한 스마트폰 앱 만들기, 인공지능(AI) 활용 교육 등을 새롭게 편성했다.

교육 신청은 인터넷 접수와 방문 접수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3월 개강 과정의 경우, 인터넷 접수는 2월 18일부터 2월 27일까지 진행되며, 방문 접수는 2월 28일 하루 동안 각 정보화교육장(광양읍, 중마동, 광영동, 금호동)에서 가능하다.

과정별 모집 기간이 다르므로 광양시 누리집(대표 홈페이지)에서 상세 일정을 확인한 후 신청해야 한다.

이은미 광양시 디지털정보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보다 쉽게 익히고 실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다.
하인숙 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