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의회는 전북미래학교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과 학생중심 미래교육 실현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게 목적이었다.
2025년 전북미래학교는 유치원 4개, 초등학교 74개, 중학교 36개, 고등학교 32개 등 총 146개가 운영된다.
전북미래학교의 중점과제는 △기초?기본학력 기반 학력 향상 △미래역량 중심 창의적 교육과정 운영 △전문적 학습공동체 중심 수업혁신 실현 △에듀테크 및 AI 코스웨어 기반 맞춤형 학습 지원 등이다.
여기에 △IB 프로그램 △생태전환교육 △세계시민교육 △문예체교육 등이 선택 과제로 운영된다.
전북교육청은 전북미래학교 운영 내실화를 위한 현장 중심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14개 시·군 교육지원청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학교와 교육공동체가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오선화 미래교육과장은 “교육전문직원들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전북미래학교 운영 내실화를 도모할 계획”이라며 “학생중심 미래교육 실현과 전북미래학교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연화 기자
2026.10.05(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