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기 전주교육장, 2036 올림픽 유치 챌린지 동참

전라북도
김정기 전주교육장, 2036 올림픽 유치 챌린지 동참
서거석 교육감 지목 받아 21일 챌린지…정성환 익산교육장 등 3명 지목
  • 입력 : 2025. 01.22(수) 10:59
  • 이연화 기자
김정기 전주교육장, 2036 올림픽 유치 챌린지 동참
김정기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이 21일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기원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정기 교육장은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의 지목을 받아 이날 성공적인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의 기반인 도민들의 지지를 당부했다.

김 교육장은 “전북특별자치도의 올림픽 유치는 세계 여러 나라의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겨루는 경기들을 우리 학생들과 도민들이 온몸으로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매 경기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과 경기장 위 감동의 순간을 현장 가까이에서 느낀 경험은 전북특별자치도가 한걸음 더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관심과 지지로 더 활기찬 전북특별자치도의 미래를 만들어 가자”며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김 교육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김왕규 군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성환 익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민완성 전북교육청교육연수원장을 지목했다.
이연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