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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건강은 물론 인성교육의 대표적인 체육 활동 태권도 우수지정도장들이 모여 이번 행사를 주최하고 주관했으며, 광주광역시 5개구 약 200여명이 참여해 태권도 도장간의 정정당당한 경기와 공동체 우정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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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 김현성 사무처장은 “앞으로 이 나라를 대표하고 이끌어 갈 꿈나무들이 밝고 건강하게 친구들과 뛰고 웃으며 활기찬 모습들을 보니 감사하고 든든하다”며 “오늘 즐겁고 안전하게 한 사람도 다치는 일 없이 무사히 가정으로 귀가하기를 바란다.” 고 독려했다.
이번 2025 한발연 지도관 한마당 준비를 위해 킴스, 뮤직, 비송, 옥돌, 사랑가득 태권도장 지도자들이 직접 경기 심판으로 나서며, 줄넘기, 피구, 너프, 총홍뒤집기, 멀리뛰기, 줄다리기, 계주 순으로 다채로운 경기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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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심판위원으로 활동한 킴스태권도장 김정욱 관장은 “한국태권도발전연구회 태권도장 수련생이 참여한 한발연 한마당에 모두가 소통하고 즐거워할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태권도 지도관은 조선연무관 권법부의 파생관으로 한국전쟁때 개칭하였으며, 1960년 초부터 1970년대까지 각종 태권도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었다.
나를 위한다. 관을 위한다. 나라를 위한다. 3대 관훈을 대표하고 있으며, 올해로 80주년을 맞는다.
하인숙 기자
2026.10.05(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