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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희망대상’은 2015년 시작하여 올해 9번 째로 청소년들의 행복하게 살 권리 실현을 위해 청소년의 삶과 밀접한 활동, 복지, 보호, 교육 등에 대한 정책·입법을 발굴하여 시상한다.
최종 수상자는 청소년 대표(3인)와 청소년 전문가(3인)의 1차 심의를 거친 후 1,000인 이상의 청소년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한다.
김균호 의원은 △아동(청소년)을 위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림스타트 사업 조례’ 제정' △청소년의 안전한 보행을 위한 '‘횡단보도 정지선 이격거리 확대’ 건의' △청소년 자전거 주행의 안전성과 편의성 향상을 위한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방안 실천’ 건의'등의 공적을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모든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마을’, ‘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사회’를 희망하며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그동안의 의정활동이 청소년들의 투표로 선정되는 ‘청소년희망대상’으로 공적을 인정받아 너무나 특별하고 뿌듯하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활동을 진흥할 수 있는 방안들을 더 열심히 고민하겠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김 의원은 지역사회에서 청소년이 건전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마약류 및 유해약물 오남용 방지를 위한 예방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이상동기 범죄 예방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고 ‘23년'대한민국 지방자치 발전 공로 감사장', '2023년을 빛낸 대한민국 인물 대상'을 받았다.
올해는 경계선 지능인(IQ 71~84)의 평생교육 등 지원을 위한 '5분 자유발언', '관련 법률 통과 촉구 건의안'을 발의했다.
이어 교육청 그리고 학부모 및 관계자들과의 간담회 등을 거쳐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안'을 제정하는 등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정책 방안을 꾸준히 모색하고 있다.
하인숙 국장
2026.10.08(목) 0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