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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독감 표본감시 결과에 의하면 최근 독감 의사환자가 1,000명당 13.6명으로 유행기준인 8.6명을 넘어 전 연령층에서 지속 증가하고 있다.
최근 유행중인 독감은 주로 A형 독감 바이러스로 예방접종을 통해 충분한 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영광군은 지난 9월부터 보건소 및 지정의료기관에서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 중이며 현재까지 23,721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어린이(6개월~13세)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은 국가예방접종으로 지정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이 가능하고 ▲55∼64세 ▲14∼18세 ▲5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심한장애(구.1∼3급) ▲국가유공자(본인) ▲장기요양시설 종사자는 영광군 자체사업으로 보건소에서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그 외 접종희망자는 유료접종이 가능하며 접종료는 11,000원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특히 감염에 취약한 65세 이상 어르신은 독감과 더불어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서둘러 하시기 바라며 손 씻기 등 일상 속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여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하인숙 국장
2026.10.05(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