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성화 의원, ‘호남유권자연합’ 「최우수 기초의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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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성화 의원, ‘호남유권자연합’ 「최우수 기초의원상」 수상
-다양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생활 안정과 공공복지 증진 위한 조례 및 정책 발굴-
-‘지역주민을 중심으로 한 지방자치 확대’에 기여한 의정활동 공로 인정-
  • 입력 : 2024. 12.17(화) 16:51
  • 하인숙 국장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성화 의원, ‘호남유권자연합’ 「최우수 기초의원상」 수상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성화 의원(광천동, 유덕동, 치평동, 상무1동, 동천동)이 12월 13일(금) 4·19혁명 기념관에서 열린 호남유권자연합(이하 연합)에서 ‘2024 최우수 기초의원’으로 선정됐다.

연합은 임성화 의원이 사회환경 변화 및 아동·청소년·고령층·1인 가구 등을 고려한 지역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공공복지 증진 등 활발한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하여 「최우수 기초의원상」을 수여했다.

구체적으로 “임 의원이 「서구 1인 가구 지원 조례」, 「서구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에 관한 조례」, 「서구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 등을 제정하여 다양한 주민의 안전과 권리 보장에 힘썼다. 또한 광주광역시 최초로 「서구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지역실정과 수요에 부응하는 자치경찰사무 지원 등 궁극적으로 ‘지역 주민 중심의 지방자치 확대’를 위한 의정활동으로서 공로가 크다”고 수상 선정 배경을 밝혔다.

임 의원은 “의원은 지역의 ‘참일꾼’이라고 생각한다. 주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안전’과 ‘복지’를 중심으로 한 조례와 정책들을 고민했다. 그 과정 중에 지역 주민과 관계기관의 많은 도움과 협조를 받았다. 이러한 상까지 수상하게 되어 더 없이 감사드린다. 진심이 느껴지는 의원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 의원은 「아동 주거 빈곤 해소를 위한 지원 조례」, 「아동·청소년 채무 대물림 방지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썼다. 2024년 상반기 「의정봉사상」을 수상하고 서구의회 최초로 ‘23년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조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광주광역시 최초로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지역 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치안서비스가 실현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광주광역시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여 받았고(‘24. 11) 현재는 9대 후반기 서구의회 운영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하인숙 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