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굿라이트, 국내외 판매와 설치시공 시작

사회
수인굿라이트, 국내외 판매와 설치시공 시작
-나아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길 기대-
-전기세 걱정없이 우리나라 전역에 설치되어 세상을 밝게 비추길-
  • 입력 : 2024. 12.17(화) 13:47
  • 하인숙 국장
베스코건설 임이곤 회장과 수인굿라이트 총판대표 이재형 회장 협약식 사진
태양광 가로등의 진화 최첨단 제품 개발에 성공한 주 수인굿라이트(대표 최병하)가 필리핀 클락에서 시무식과 업무 협약식을 시작으로 국내외 판매와 설치시공을 시작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날 행사는 국내 계룡건설과 베스코간설이 필리핀에 수인굿라이트 가로등을 설치하기로 하여 MOU 및 상호 우호관계를 증진하기위해 베스코건섬 엠파이어 별장에서 행사가 이루어졌으며 수인굿라이트 본사 직원 및 전국총판, 지역총판과 특판 지사대표, 취재팀과 축하공연 가수 등 60여 명이 참석하여 세상을 밝게라는 케치프레이즈를 걸고 행사가 진행됐다.

이 제품을 개발한 최병하 대표(57)는 전기및 태양광 led 조명 등 관련 30여 년 외길을 걸어온 전문가이며 엔지니어이다. 지금까지 그 누구도 결함없이 완벽한 태양광 가로등을 완성하지 못한 시점에서 크기부터 디자인, 성능까지 완벽한 제품을 개발하고 키엘인증 시험성적서 올 A를 받고 조달등록 출시되어 태양광 가로등 시장에 새로운 주목을 반고 있으며 국내 출시보다 먼저 해외시장을 선점하고 필리핀 클락에 베스코건설(회장 임이곤)과 MOU를 체결하고 첫 계약으로 500개(25억 원)를 체결하고 향후 필리핀 공사부지 26만 평에 추가계약을 하기로 했다.

이 제품은 파넬 크기가 가로 35, 세로 85센티로 심플하고 적은 사이즈로 제작됐고 바람이 많이 부는 바닷가 해안지대 강변 등에서도 뒤틀임이 없고 고장이 없게 설계된 게 특징이다. 파넬 크기는 적으면서도 충전량은 하루 3.5시간 완충 40프로 가까이 최대 충전할 수 있고 핵심 특허로는 비가 오는 날이나 흐린 날에도 발광다이오드를 내장하여 하루 30~50프로를 충전할 수 있는 기능에 핵심부품인 밧데리는 인산철로 제작 1.5볼트 12개를 병렬로 연결하여 내구성을 최대로 높였으며 led 인버터 컨트롤러 모션센서까지 일체형으로 구성되었으며 최대밝기에도 눈부심이 거의 없는 11개의 특허를 출원한 제품이기도 하다.

한전의 한해 적자가 200조를 넘었고 전기부족 국가인 우리나라는 친환경 에너지 태양광 가로등 수급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이며 각 지자체에서도 적극 권장하고 있는 상화에서 수인굿라이트 태양광 가로등은 가로등 시장의 판도를 바꿀것으로 보인다.

이 행사를 주최한 필리핀 클락의 베스코건설과 수인굿라이트 최병하 대표는 행사를 마친후 기자회견을 통해 세상을 밝게 이 가로등이 전세계로 확산되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고 이 행사를 주관한 총판대표 이재형 회장은 이 제품에 대한 시장동향, 비전 등을 참석한 각 지역총판, 특판 지사대표들에게 전달하며 대한민국 60여 개 지사를 통하여 전기세 걱정없이 우리나라 전역에 이 가로등이 설치되어 세상을 밝게 비추고 나아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는 포부를 밝혔다.
하인숙 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