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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국내 계룡건설과 베스코간설이 필리핀에 수인굿라이트 가로등을 설치하기로 하여 MOU 및 상호 우호관계를 증진하기위해 베스코건섬 엠파이어 별장에서 행사가 이루어졌으며 수인굿라이트 본사 직원 및 전국총판, 지역총판과 특판 지사대표, 취재팀과 축하공연 가수 등 60여 명이 참석하여 세상을 밝게라는 케치프레이즈를 걸고 행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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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을 개발한 최병하 대표(57)는 전기및 태양광 led 조명 등 관련 30여 년 외길을 걸어온 전문가이며 엔지니어이다. 지금까지 그 누구도 결함없이 완벽한 태양광 가로등을 완성하지 못한 시점에서 크기부터 디자인, 성능까지 완벽한 제품을 개발하고 키엘인증 시험성적서 올 A를 받고 조달등록 출시되어 태양광 가로등 시장에 새로운 주목을 반고 있으며 국내 출시보다 먼저 해외시장을 선점하고 필리핀 클락에 베스코건설(회장 임이곤)과 MOU를 체결하고 첫 계약으로 500개(25억 원)를 체결하고 향후 필리핀 공사부지 26만 평에 추가계약을 하기로 했다.
이 제품은 파넬 크기가 가로 35, 세로 85센티로 심플하고 적은 사이즈로 제작됐고 바람이 많이 부는 바닷가 해안지대 강변 등에서도 뒤틀임이 없고 고장이 없게 설계된 게 특징이다. 파넬 크기는 적으면서도 충전량은 하루 3.5시간 완충 40프로 가까이 최대 충전할 수 있고 핵심 특허로는 비가 오는 날이나 흐린 날에도 발광다이오드를 내장하여 하루 30~50프로를 충전할 수 있는 기능에 핵심부품인 밧데리는 인산철로 제작 1.5볼트 12개를 병렬로 연결하여 내구성을 최대로 높였으며 led 인버터 컨트롤러 모션센서까지 일체형으로 구성되었으며 최대밝기에도 눈부심이 거의 없는 11개의 특허를 출원한 제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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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의 한해 적자가 200조를 넘었고 전기부족 국가인 우리나라는 친환경 에너지 태양광 가로등 수급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이며 각 지자체에서도 적극 권장하고 있는 상화에서 수인굿라이트 태양광 가로등은 가로등 시장의 판도를 바꿀것으로 보인다.
이 행사를 주최한 필리핀 클락의 베스코건설과 수인굿라이트 최병하 대표는 행사를 마친후 기자회견을 통해 세상을 밝게 이 가로등이 전세계로 확산되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고 이 행사를 주관한 총판대표 이재형 회장은 이 제품에 대한 시장동향, 비전 등을 참석한 각 지역총판, 특판 지사대표들에게 전달하며 대한민국 60여 개 지사를 통하여 전기세 걱정없이 우리나라 전역에 이 가로등이 설치되어 세상을 밝게 비추고 나아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는 포부를 밝혔다.
하인숙 국장
2026.10.08(목) 0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