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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오전 10시 월산동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4.19 문화원 김기일 원장, 조미애 4.19문화원 봉사단장, 광주대학교 임미란교수, 광주 동남갑 국회의원이며, 더불어 민주당 원내대표 비서실장 정진욱 국회의원, 법무법인 감동으로 회원 및 4.19문화원 봉사단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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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월산동 일원 어르신세대에 기부한 연탄은 1004장으로 가구당 200여장으로 5세대를 나르는 뜻깊은 나눔행사를 열었다.
4.19문화원 김기일 원장은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기 전에 이웃과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어르신세대 어디든지 도움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4.19문화원 봉사단들과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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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애 봉사단장은 “요즘 물가가 많이 오르고 날씨도 점점 추워져 소외되고 어르신 세대가 매우 걱정이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법무법인 감동으로와 4.19문화원 봉사단원들의 사랑이 담긴 연탄으로 추운 겨울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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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의 나눔봉사활동에 참여한 동남갑 정진욱 국회의원은 “연탄을 나르는 순간 이웃과 주민에게 따뜻함을 전달해 드릴 수 있는 사실에 마음이 따뜻해졌다”면서 “봉사활동을 함께 할 수 있는 뿌듯한 마음을 지속적으로 전개 해 나아갈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법무법인 감동으로와 4.19문화원 봉사단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2022년 시작으로 올해까지 3년째 이어지고 있다.
연탄 세대가 없어질 때까지 이웃과 어르신세대에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하인숙 기자
2026.10.08(목) 0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