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광주광역시여성태권도지도자협의회장배 태권도 격파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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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광주광역시여성태권도지도자협의회장배 태권도 격파대회 개최
-격파는 0.01초의 승부사-
-격파는 자신의 한계 극복하기 위한 도전-
-여러 요인들의 협응력에 의해 수행되는 격파-
  • 입력 : 2024. 11.23(토) 16:32
  • 하인숙 국장
11월 23일(토) 광주광역시 체육회 태권도 훈련장에서 진행된 제11회 광주광역시여성태권도지도자협의회장배 태권도 격파대회 참가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11회 광주광역시여성태권도지도자협의회장배 태권도 격파대회가 11월 23일(토) 광주광역시 체육회 태권도 훈련장에서 개최됐다.

대회에는 ▲한별(김성해) ▲솔찬(윤정예) ▲임경숙(임경숙) ▲아카데미(손은지) ▲동아(공윤옥) 태권도장 등이 참가했고 멋짐(장서하)팀이 시범을 보였다.

이날 진행된 격파대회는 ▲유치부(기와장 4장) ▲초등부 1, 2학년부(기와장 6장) ▲초등부 3, 4학년부(기와장 8장) ▲초등부 5, 6학년부(기와장 10장) ▲중등부(기와장 15장) ▲고등부(기와장 15장) 분야로 나눠서 진행됐다.
11월 23일(토) 광주광역시 체육회 태권도 훈련장에서 진행된 제11회 광주광역시여성태권도지도자협의회장배 태권도 격파대회 진행 모습.
11월 23일(토) 광주광역시 체육회 태권도 훈련장에서 진행된 제11회 광주광역시여성태권도지도자협의회장배 태권도 격파대회 진행 후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여성태권도지도자협의회 관계자는 "격파는 고도의 집중력, 자세, 정확성과 타이밍, 호흡, 기의 흐름 등과 같은 요인들의 협응력에 의해 수행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개인이 가지고 있는 신체적, 심리적, 훈련(수련 및 단련), 환경적 요소 등과 같은 모든 노력을 응집해 짧은 순간 폭발적인 파괴력을 발휘하는 것이다"며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도전이다"고 덧붙였다.
하인숙 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