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1월 23일(토) 광주광역시 체육회 태권도 훈련장에서 진행된 제11회 광주광역시여성태권도지도자협의회장배 태권도 격파대회 참가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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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광주광역시여성태권도지도자협의회장배 태권도 격파대회가 11월 23일(토) 광주광역시 체육회 태권도 훈련장에서 개최됐다.
대회에는 ▲한별(김성해) ▲솔찬(윤정예) ▲임경숙(임경숙) ▲아카데미(손은지) ▲동아(공윤옥) 태권도장 등이 참가했고 멋짐(장서하)팀이 시범을 보였다.
이날 진행된 격파대회는 ▲유치부(기와장 4장) ▲초등부 1, 2학년부(기와장 6장) ▲초등부 3, 4학년부(기와장 8장) ▲초등부 5, 6학년부(기와장 10장) ▲중등부(기와장 15장) ▲고등부(기와장 15장) 분야로 나눠서 진행됐다.
 | | 11월 23일(토) 광주광역시 체육회 태권도 훈련장에서 진행된 제11회 광주광역시여성태권도지도자협의회장배 태권도 격파대회 진행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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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1월 23일(토) 광주광역시 체육회 태권도 훈련장에서 진행된 제11회 광주광역시여성태권도지도자협의회장배 태권도 격파대회 진행 후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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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여성태권도지도자협의회 관계자는 "격파는 고도의 집중력, 자세, 정확성과 타이밍, 호흡, 기의 흐름 등과 같은 요인들의 협응력에 의해 수행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개인이 가지고 있는 신체적, 심리적, 훈련(수련 및 단련), 환경적 요소 등과 같은 모든 노력을 응집해 짧은 순간 폭발적인 파괴력을 발휘하는 것이다"며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도전이다"고 덧붙였다.
하인숙 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