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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원욱 한국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 안전품질실장과 김광신 한국석유화학 여수지사장, 김진우 여수시노인복지관장, 시청 사회복지과 관계자, 화정면장 및 낭도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안전드림 서비스’는 인구 고령화에 따라 사용자 부주의로 발생할 수 있는 가스·전기·소방 관련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고자 안전 점검 및 안전용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0년 8월 6개 기관이 체결한 공동참여 협약에 따라 5년 째 시행되고 있다.
올해 사업은 협약기관인 한국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와 한국석유화학 여수지사의 후원금으로 마련돼 가정용 소화기와 가스감지기, 화재 대피용 손수건, 구급상자 등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용법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최원욱 한국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 안전품질실장은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안전 확보를 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하인숙 국장
2026.10.05(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