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사제동행 캠프로 학생과 교사 소통의 장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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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사제동행 캠프로 학생과 교사 소통의 장 열다!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제동행 캠프 성료-
-서로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
-학생들이 사회 주인공으로 거듭나도록 지원-
  • 입력 : 2024. 11.11(월) 16:52
  • 이연화 기자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사제동행 캠프로 학생과 교사 소통의 장 열다!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숙)은 지난 8~9일 담양 일원에서 광주서석초 등 9교 학생 및 교사 36여 명이 참여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제동행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사제동행 캠프는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교사와 함께하는 특별한 체험활동을 제공하여 사제 간 공감대 및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 주요 활동으로는 서로 간 친밀감 형성을 위한 소통의 시간 다양한 끼를 펄칠 수 있는 캠프파이어 서바이벌 게임 등이 진행됐다.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제동행 캠프 성료

캠프에 참여한 학생은 "처음에는 선생님과 함께하는 캠프가 낯설고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서로 더 가까워질 수 있었고 특히 선생님과 진지한 대화를 나눴던 시간이 정말 뜻깊었다"고 전했다.

정성숙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캠프는 학생과 교사가 서로 신뢰를 쌓고 교사들이 학생들의 어려움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맞춤 통합지원사업 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주인공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연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