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관, 초·중등 교사 발명 역량 강화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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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관, 초·중등 교사 발명 역량 강화 연수
인공지능, 아두이노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
  • 입력 : 2024. 11.11(월) 12:03
  • 김유수 기자
울산과학관, 초·중등 교사 발명 역량 강화 연수
울산과학관발명교육센터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초·중등 교원 21명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발명교육 직무연수를 했다.

이번 직무연수는 첨단기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참가 교사들이 직접 기획 구상부터 창작까지 전 과정을 체험하도록 구성됐다.

초등 교원을 대상으로 ‘아두이노를 활용한 발명 지도’ 연수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발명대회 참가에 필요한 소재를 탐색하고 아두이노를 활용해 발명품 제작을 해 보는 실습형 연수로 운영됐다.

중등 교원은 파이썬 프로그램 기반의 인공지능 개발과 아두이노 제어 응용법을 학습했다.

이외에도 ‘그래비트랙스 발명 수업’, ‘메타버스와 인공지능 발명 설계’, ‘자율주행 휠체어 제작’ 등 다양한 연수로 교사들의 역량을 지원했다.
김유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