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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식에는 무안컨트리클럽 최재훈 회장을 비롯해 김산 군수,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오세헌 부장,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정병순 관장 등이 참석했다.
무안 컨트리클럽은 지난 2020년부터 4년 간 매년 1억 원을 기부했고 작년 무안지역자활센터 차량 전달에 이어 올해에는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을 지정하여 차량을 전달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최재훈 회장은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는데 일선 현장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분들께 존경을 표한다”며 “기탁한 차량이 복지사업 추진에 잘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산 군수는 “매년 큰 기부를 해주시는 남화산업(주)무안컨트리클럽 최재훈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차량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연계하여 제작 및 전달됐으며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의 연중 복지사업 추진에 쓰일 예정이다.
권영웅 기자
2026.10.08(목) 0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