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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사안 처리 전문성과 객관성을 키워주기 위한 것이다.
동래교육지원청은 다양한 사례 분석을 통한 심의위원 역량 강화와 위원회 발전 방안 모색에 중점을 두고 워크숍을 운영한다.
이날 워크숍에는 김의성 前 대전교육청 학교폭력 전담 변호사가 ‘신뢰받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 방안’을 주제로 강의한다.
강의 후에는 ‘학교폭력 심의 사례 및 정보공유’를 주제로 한 심의위원 간 분임 토의와 소통·공감 시간이 이어진다.
하승희 동래교육지원청교육장은 “우리 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의에 공을 들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심의위원들의 역량을 높이는 데 힘써, 학생·학부모가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상봉 기자
2026.10.08(목) 0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