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마음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의용소방대원의 체력증진과 현장대응능력 향상으로 전문성을 강화하고 대원간의 화합을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김종섭 시의장 직무대리, 각 자치단체장, 전현직 의용소방대원 등 1,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주요 경연으로는 화재현장에서 소방활동 보조를 위한 소방호스끌기와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개인장비 착용 이어가기(릴레이) 등 소방기술경연과 줄다리기 및 물동이 나르기 등 화합경연이 진행된다.
이재순 소방본부장은 “오늘 행사는 각종 재난현장에서 소방활동을 보조하는 의용소방대원이 한자리에 모여 하나 되는 자리로 그 의미가 매우 크다”라며 “소방서별로 실력을 겨루는 선의의 경쟁이 대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10.08(목) 0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