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화 광주광역시 서구의원, 노인의날 기념 행사 참석

서구
임성화 광주광역시 서구의원, 노인의날 기념 행사 참석
-뜻깊은 행사에 참석하게 돼 기뻐-
-아빠가 되어보니 아버님, 어머님 마음 알게 돼-
-의회에서도 어르신이 행복할 수 있도록 관심 가질 것-
  • 입력 : 2024. 10.16(수) 11:24
  • 권영웅 기자
임성화 광주광역시 서구의원이 10월 15일 JS웨딩홀 연회장 2층에서 진행된 노인의날 기념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임성화 광주광역시 서구의원이 10월 15일 JS웨딩홀 연회장 2층에서 진행된 제28회 노인의날 경로의달 기념 어르신을 위한 효 큰잔치에 참석했다.

변성재 MC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가수 이수호·국악인 김산옥, 가수 김태희·백은하·김미연·현주·불태산·김유화·노기준·최영범·추지연·양은주, 난타공연, 새소리 색소폰 연주 등의 무대가 펼쳐졌고, 참석자들은 흥겨운 무대를 즐겼다.
10월 15일 JS웨딩홀 연회장 2층에서 노인의날 행사 기념 촬영 모습.

임성화 의원은 “효사랑 큰잔치가 치평동에서 열리게 된 것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린다. 제 지역구가 치평동이라 더 의미가 있다”며 “부모님으로부터 가장 많이 들은 말이 아빠가 되어보라는 말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가 아빠가 되어보니 아버님, 어머님의 마음을 알게 됐다”며 “아버님, 어머님이 계시기에 오늘 제가 있는 것이다.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고 의회에서도 어르신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권영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