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천사문화봉사회, 사랑의 나눔 봉사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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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천사문화봉사회, 사랑의 나눔 봉사 재개!
-10월 7일부터 점심 나눔 봉사 재개-
-“다시 맛있는 음식 먹을 수 있길 기다렸다”
  • 입력 : 2024. 10.07(월) 13:58
  • 권영웅 기자
수호천사문화봉사회가 10월 7일부터 사랑의 점심 나눔 봉사를 재개했다.
수호천사문화봉사회가 10월 7일부터 점심 나눔 봉사를 재개했다.

수호천사문화봉사회는 지역민과 건강하고 밝은 공동체를 실천해 가자는 의지를 담고 무료급식을 실천하고 있다.

A씨는 “수호천사문화봉사회가 점심 나눔 봉사를 재개하길 기다렸다. 개소한 이후 봉사하는 날마다 와서 점심을 먹었다”면서 “음식도 맛있고 분위기도 너무 좋기 때문에 앞으로도 봉사하는 날마다 올 것이다”고 말했다.

B씨는 “한동안 날씨가 너무 더워서 점심 나눔 봉사를 잠시 중단한 것으로 안다”며 “오랜만에 지인들과 와서 점심을 먹으니까 너무 좋고 이 순간을 기다렸다. 음식도 맛있고 건강한 느낌이기 때문에 항상 생각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수호천사문화봉사회는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318번길 10,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 11시 30분부터 13시까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중식 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권영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