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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대형 재난발생을 가정해 각자 개인 행동요령 숙달로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문자메시지로 화재 시간과 장소 등 상황을 통보해 긴급구조통제단을 소집한다.
훈련은 긴급구조통제단 운영요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상화재 상황 메시지 부여에 따라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선착대 현장 대응 활동 ▲현장지휘소 설치 및 개인임무 수행 ▲통제단장의 현장지휘·통제 등 실전과 같이 진행된다.
우충길 서장은 “대형산불에 대비한 신속한 대응과 재난대응능력 강화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10.08(목) 0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