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감시활동은 특별감시 실효성 제고를 위해 3단계로 구분하여 9월 13일까지는 사전 홍보·계도기간으로 자율점검을 유도하는 협조문을 발송하고, 축사, 퇴비생산업 등 중점감시대상 시설에 대해 처리시설 관리를 철저하게 하도록 사전 지도·점검을 할 계획이다.
본격 연휴 기간인 9월 14일 부터 18일까지는 상황실을 운영하여 환경오염 사고 발생 시 즉각 대응하고, 고의·상습적으로 폐수 및 가축분뇨 등 오염물질을 무단 배출하는 위반사업장에 대해서는 관련 법규에 따라 고발과 행정처분 등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
연휴가 끝난 9월 19일~24일까지는 환경관리 영세·취약 업체를 대상으로 배출시설 또는 방지시설 등의 장기간 가동 중단 후 정상 가동을 위한 기술지원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노삼숙 환경과장은 “추석 연휴 동안 특별감시활동을 강화하여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 군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하인숙 국장
2026.10.08(목) 0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