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첫번째 금요일, 청춘신작로 버스킹과 함께

화순
9월의 첫번째 금요일, 청춘신작로 버스킹과 함께
-버스킹이 일상의 활력 되찾아주길 기대-
  • 입력 : 2024. 09.04(수) 11:48
  • 하인숙 국장
9월 6일 청춘신작로 버스킹 홍보 포스터
화순군은 올해 6월부터 매주 금요일 18시부터 21시까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청춘신작로 어울림광장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9월 6일 참가할 단체는 돼지식스(화순고 비공식 밴드부)·스트리밋(화순고 댄스부)·데일밴드(화순고 밴드부) 3개 단체와 화순고 재학생들로 이루어진 화순고 이쁘니들·레전드방송·행집욕부 3개 단체 등 총 6개 단체이다.

이번 버스킹 무대는 화순고 댄스부, 밴드부 등이 총출동하여 대중가요, 트로트, 방송댄스 등 다채로운 장르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버스킹 공연장에서는 청년 푸드트럭이 함께 해 떡볶이, 닭꼬치, 추러스 등 다양한 먹거리까지 즐길 수 있다.

조미화 인구청년정책과장은 “연일 이어졌던 기록적인 열대야에 지친 군민들께 청춘신작로 버스킹이 일상의 활력을 되찾아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청춘신작로 버스킹 모집 대상은 전국 5~7세 어린이와 전국 초·중·고·대학교 재학생이다.

참가사례비는 5~7세 어린이는 팀당 5만 원이며, 초·중·고등학생은 6인 이하 인당 5만 원, 7인 이상 팀당 35만 원이다.

대학생은 1~3인은 인당 10만 원이며, 4인 이상 팀당 40만 원, 10인 이상 팀당 50만 원이다.

공연 참가 신청은 수시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화순군청 인구청년정책과 청춘신작로팀에 문의하면 된다.
하인숙 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