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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행사는 바쁜 일상으로 문화예술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일상속에서 음악으로 회복과 희망을 주는 기회가 되어 남녀노소 많은 지역민들이 강당을 가득 메울 정도로 굉장한 열의를 보였다.
이번 [한여름 열린 음악회]는 광주 어울림밴드(단장 박광수)의 재능기부로 트로트부터 포크송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였으며 주민들과 호흡을 맞춰 소통하는 시간들로 분위기가 더욱 고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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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회가 진행되는 동안 복지관 대강당 입구에서는 ㈜삼성전자 서비스에서 참석자들을 위한 무료 봉사로 핸드폰 수리 서비스를 진행해주어 행사에 더욱 빛냈다.
한편, 담양군요양보호사협회 이동오 회장은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일상의 고민을 덜어낼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담양군요양보호사협회가 담양지역민들에게 더 큰 기쁨과 행복을 나누는 협회가 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하인숙 기자
2026.10.10(토) 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