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섭 영광군수 권한대행, 대마 안골 개장 앞두고 현장 점검 실시

영광
김정섭 영광군수 권한대행, 대마 안골 개장 앞두고 현장 점검 실시
-대마 안골 계곡 7월 13일~8월 11일까지 4주간 운영-
  • 입력 : 2024. 07.10(수) 14:01
  • 하인숙 국장
김정섭 영광군수 권한대행, 대마 안골 개장 앞두고 현장 점검 실시
김정섭 영광군수 권한대행은 지난 9일 영광군 대마면 남산리에 위치한 대마 안골 계곡을 방문하여 개장 전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대마 안골계곡의 개장이 코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안전한 물놀이 대책 및 양수시설 점검에 중점을 두어 진행했다.

김정섭 영광군수 권한대행은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시설물의 안전성과, 안전요원 배치 계획, 계곡 내 안전 표지판 설치 여부 등을 꼼꼼히 살폈다.

영광군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안골계곡 명소화사업을 통해 계곡 500m정비, 양수장 설치, 쉼터 조성 등 기반시설과 편의시설을 조성하여 매년 피서철마다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 5월 계곡 주변 유휴지에 버들마편초 100,850본을 식재하여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대마 안골 계곡은 7월 13일부터 8월 11일까지 개방하며, 개장 전 제초작업, 배수로 정비작업, 계곡 주변 청소 등 정비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정섭 영광군수 권한대행은 “대마 안골계곡을 찾는 모든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인숙 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