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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 북구청장은 "북구청사 역사의 한 획을 그을 신관 건립 착공식에 여러 내외빈들께서 동석해 함께 축하해 주셨다"면서 "노후·협소·분산, 이 세가지 악조건을 가진 북구청의 오랜 숙원사업 해소를 위한 첫걸음을 떼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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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동안 열악한 청사 환경으로 인해 직원들의 업무효율은 떨어지고 주민 불편이 가중되어 왔다"며 "우리 북구는 지난 2022년 청사 확충 3단계 로드맵을 마련하고 그 1단계 사업을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문인 북구청장은 "43만 북구민과 함께 기쁨을 함께 나눈다. 아울러 이번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 청사 개선의 첫단추를 잘 끼워 내겠다"고 강조했다.
권영웅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