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한국이벤트협회(중앙회장 정철상)이 6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전공원에서 회원 친목도모를 위한 전국대회를 진행했다. 개회를 선포하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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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이벤트협회(중앙회장 정철상)이 6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전공원에서 회원 친목도모를 위한 전국대회를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전국대회에는 광주·전남지회를 비롯해 서울·경기지회, 대구·경북지회, 전북지회, 충북지회, 충남지회 등에 참여해 족구 경기, 축하공연, 행운권 추첨 등을 함께했다.
 | | 6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전공원에서 진행된 (사)한국이벤트협회 전국대회에서 정철상 중앙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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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상 (사)한국이벤트협회 중앙회장은 “좋은 장소에서 물심양면으로 애를 쓰시면서 행사를 준비해주신 안태기 회장님을 비롯한 광주·전남지회 회원분들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행사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오셨지만 오늘은 한 가족, 한마음이 되어서 유익한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사)한국이벤트협회가 더욱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 6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전공원에서 진행된 (사)한국이벤트협회 전국대회에서 안태기 광주·전남 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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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기 (사)한국이벤트협회 광주·전남 지회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회원 친목도모를 위한 전국대회를 문화와 예술의 고장인 광주광역시에서 개최하게 됐다”며 “모두의 열정이 차고 넘쳐 시원하고 유익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랑하는 가족, 친구 등과 함께 참석해 2024년 잊지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사)한국이벤트협회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주시고, 회원들이 단합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 6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전공원에서 진행된 (사)한국이벤트협회 전국대회에서 족구 경기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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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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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전국대회에 참여한 회원들은 현충일을 맞아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의 숭고한 호국정신과 위훈을 추모했다.
권영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