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공직자들, 삼호읍 무화과 농가 일손돕기 나서

영암
영암군 공직자들, 삼호읍 무화과 농가 일손돕기 나서
-농가들이 어려움 덜 수 있도록 활동 이어갈 계획-
  • 입력 : 2024. 06.03(월) 10:49
  • 하인숙 국장
영암군 공직자들, 삼호읍 무화과 농가 일손돕기 나서
영암군 삼호읍행정복지센터와 환경기후과 공직자 20명이, 5월 31일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용당리의 한 무화과 농가를 찾아 지주대 세우기 등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삼호읍 관계자는 “바쁜 농번기에 일손 부족을 호소하는 고령의 농가를 찾아 무화과 농사에 필요한 일을 거들었다. 앞으로도 고령, 영세 농가의 어려움을 더는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하인숙 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