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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기회 본회의에서는 2024년 하반기 특별위원회 활동방향 및 운영계획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수종 의원은 “2023년 5월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 출범 이후 6차례 정기회를 가지고 인구감소 지역 지원 확대 방안 강구 등 지역소멸 위기 해소를 위한 방안을 모색해 왔다”며 “울산도 청년인구 이탈과 고령화로 인한 지역문제가 심화되고 있어 지역상황에 맞는 대응방안을 마련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는 지난 2023년 5월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산하에 전국 시도의회 의원 17명으로 구성된 특별 기구로 지역소멸 대응 정책 개발.연구, 관련 제도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유수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