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열 전북도의원, 전북형 창업패키지 간담회 실시… ‘전북 특화 유망 기술 창업기업 활성화 기대’

전라북도
최형열 전북도의원, 전북형 창업패키지 간담회 실시… ‘전북 특화 유망 기술 창업기업 활성화 기대’
전북특자도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 창업기업 유치 방안 논의
  • 입력 : 2024. 05.28(화) 18:15
  • 이연화 기자
최형열 도의원,전북형 창업패키지 지원사업활성화 간담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최형열 의원(더불어민주당·전주5)과 김정기 의원(더불어민주당·부안)은 27일 전북형 창업패키지 지원사업 활성화 및 지원 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전북특별자치도 이현서 창업지원과장, 전주대 창업지원단 오현성 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전북특별자치도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기업 지원 정책과 창업기업 유치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최형열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미래 신성장동력 산업의 핵심이 창업기업이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안다”면서, “전북형 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이 전북 특화분야인 농생명·바이오, 탄소, 수소, 이차전지 등 유망 기술 창업기업 대상이므로 전북자치도 발전과 성장에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정기 의원은 “전북형 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창업기업이 성장하여 전북자치도 경제 성장에 큰 역할 기대한다”며, “체계적인 창업 육성 정책을 통해 창업기업이 도약할 수 있도록 전북자치도와 운영기관에서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그동안 혁신성장의 잠재력을 보유한 창업기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전북특별자치도가 앞장서고 기업들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면서, “의회에서도 창업기업과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으로 전북특자도 창업기업 육성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연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