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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기간 중 생일을 맞은 참가선수 배구 등 9종목 10명의 선수들에게 경기장을 방문하여 깜짝 이벤트를 가졌다.
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은 33개 참가종목 중 한종목도 빠짐없이 격려하는 바쁜 일정에도 어린 꿈나무들이 대회기간 중 가족들의 생일축하도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마음에 친구들과 축하 할 수 있도록 격려 시 마다 케이크 교환권을 선물했다.
이번 대회기간 중 생일을 맞은 선수들은 박성환(문흥중 1년, 배구), 이용호(광주체중 1년, 근대3종), 류수지(하남중 3년, 펜싱), 남호현(조선대부속중 1년, 핸드볼), 김은지(효동초 5년, 핸드볼), 남호영(광주중 2년, 씨름), 최은준(전대사대부중 2년, 배드민턴), 양지율(방림초 5년, 농구), 황원우(광주체중 3년, 육상), 김수아(광주체중 3년, 자전거)선수들이다.
전갑수 시체육회장은 "경기장을 직접 방문하여 선수단 격려와 함께 대회기간 중 생일을 맞은 선수들을 축하하며 좋은 추억으로 남길바라고 광주광역시 체육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선수로 성장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하인숙 국장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