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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찾아가는 소비자교육은 대상에 맞춘 유익한 교육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는 5월 23일 울산중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초등학교 36개교, 중학교 7개교 등 총 43개 학교(8,276명)에 대해 오는 12월 13일까지 총 244회에 걸쳐 실시된다.
교육은 온라인게임 중독과 사기, 디토 소비, 현명한 소비자, 착한소비, 사회초년생을 위한 소비자 피해 예방 교육 등 총 10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10일까지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교육 일정을 확정했으며 2학기에도 수능이 끝난 고등학생과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추가 신청을 받아 약 30회 추가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유수 기자
2026.10.10(토) 12:06













